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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code를 많이들 사용하기에 나도 처음에는 vs code로 작업을 하다가..
웹 퍼블리싱 특징상 마진이나 패딩의 영역을 정확하게 어느정도로 감을 잡고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어 vs code가 마냥 모든 편의성을 제공하진 않는구나 싶었다.

그러다가 문득 학원 컴퓨터에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있는 Brackets를 알게 되고 나서 신세계가 펼쳐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notepad -> vs code -> Brackets -> vs code로 현재는 vs code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웹 퍼블리싱을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Brackets의 존재를 하루라도 빨리 알아야 한다!!

현재는 리액트를 공부중이고, 리액트 네이티브로 앱을 만들고자 하루에 설치만 수십번을 하고 빌드하고 난리부르스를 추는데, 터미널과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이기때문에 브라켓으로 리액트를 공부하기엔 확실히 무리가 있었다.

::::: 나는 웹 퍼블리싱을 많이 한다 -> Brackets

웹 퍼블리싱을 할 때 왜 Brackets 사용을 권하냐면.. 바로 여백 표시가 되기 때문이다. (+ live server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이용 가능)

vs code에서 대략 여백을 줄 때 항상 margin:20px 기본으로 치고 들어가서 눈으로 확인 후 세부 사항을 조정하곤 했다.
아마 많은 퍼블리셔들이 도무지 감이 안올 때 본인마다 기계처럼 쓰는 구문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보통 20px로 시작 ㅋㅋ)
하지만 20에서 22px로 늘렸을 때 2px이 늘어났는지 안늘어났는지 내 눈구녕으로는 확인이 잘 안된다.

하지만 Brackets에서는 2px도 바로바로 적용될 때마다 그림자처럼 표시가 되기 때문에 너무 편하다. (이거 경험하는 순간 다른 에디터 못 씀)

그리고 Brackets는 빠른 편집? 간편 편집이었나 하튼 바로 그 태그에 적용된 css를 수정할 수 있어 디자인을 할 때 매우 용이하다고 하는데.......나는 써본 적은 없다..


::::: 나는 디자인보단 개발이다 -> vs Code

vs code는 많이들 사용하기 때문에 뭐라 내가 더 코멘트를 다는 것은 무리.
수많은 확장 프로그램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들이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사용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금방 적응할 에디터라고 생각한다.

Brackets의 저 여백 바로 표시해주는 기능만 있었으면 vs code에 정착할텐데..

개발을 그만 두고 다시 디자인 쪽으로 간다면 나는 다시 Brackets을 사용할 생각이다.

#brackets #CSS #editor #HTML #html editor #vs code #VSCode #vscode vs brackets #에디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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